이미 의무교육 안에 있습니다
중학교 정보는 이제 모든 학생이 배우는 정규 과목입니다. 선행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순서를 세우는 사고력 — 수행평가와 내신의 바탕을 제때 만들어 두는 일입니다.
진단 · 교재 · 커리큘럼 · 리포트로
설계하는 코딩 교육
따라 만드는 체험이 아닙니다. 문제를 읽고 · 나누고 · 순서를 세워 스스로 푸는 힘. 그 과정을 진단 · 교재 · 커리큘럼 · 리포트로 설계합니다. 문제를 스스로 푸는 힘, 그 과정을 설계합니다.
지금 어디에 있든, 어디까지 갈지를 설계합니다.
같은 수업 전에, 학생의 입력값부터 봅니다
“1부터 10까지 중에서 3의 배수만 모두 더하면?”
3의 배수만 골라서 더하는 거예요
3의 배수 = 3으로 나누면 딱 떨어지는 수 → 3, 6, 9
1부터 하나씩 보며, 3의 배수면 더해요
정답 ✓
답을 외우는 게 아니라, 푸는 순서를 스스로 세웁니다.
같은 자리, 같은 선생님. 쌓아온 수업 경험은 그대로 두고 — 그동안 “이건 시스템으로 풀어야 한다”고 느꼈던 것들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학생마다 다른 출발점을 짚는 진단평가, 12종 자체 교재, 매 수업이 데이터로 남는 학습 기록까지.
이름을 바꾼 이유가 궁금하셨다면 — 아래로 내려가 직접 확인해보세요.
많은 학부모가 “나중에 시켜도 되겠지”라고 생각하실 때, 학교 현장은 이미 바뀌어 있습니다.
중학교 정보는 이제 모든 학생이 배우는 정규 과목입니다. 선행이 아니라, 문제를 읽고 순서를 세우는 사고력 — 수행평가와 내신의 바탕을 제때 만들어 두는 일입니다.
정보 내신 1등급을 놓치면 의대·서울대의 문이 좁아집니다. 그런데 내신 정보를 제대로 가르치는 곳이 있다는 걸, 대부분의 학부모는 아직 모릅니다.
국·영·수와 달리 정보는 부모 세대가 배운 적 없는 생소한 과목이라, 어디서 어떻게 준비할지부터 막막합니다. 그래서 출신 대학이 아니라 결과로 판단받습니다. 광주과학고 정보 내신을 전담해 온 노하우로 준비합니다.
“준비해야 한다”는 걸 아는 순간,이미 한 학기가 지나 있습니다.
따라 만든 결과물은 남았지만, 문제를 읽고 푸는 순서는 남지 않습니다. 코드 조각은 흩어진 채 스스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막연한 불안은 영업의 재료가 되곤 합니다. “그 학원 너무 오래 끌어요” 같은 말에 흔들리는 건, 정보·코딩이 부모님께 낯선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추측 대신 진단으로 시작합니다.
학년별 똑같은 시험지가 아니라, 다니던 학원의 진도에 맞춰 출제하는 개별 진단평가. 어느 단원의 무엇이 비어 있는지 정확히 짚어 드립니다.
무료 레벨 진단 받아보기상담 신청 후, 선생님이 아이에게 맞는 진단을 준비해 연락드립니다.
진단평가를 풀고 나면 영역마다 정답률이 나옵니다. 어디가 단단하고 어디가 비었는지 — 한눈에 드러납니다.
기초 문법
조건 · 반복
자료구조
알고리즘
코드 구현
일찍 오면 더 멀리, 늦게 와도 그 시점에 가장 의미 있는 목표까지. 진단으로 출발점을 정하고, 각자에게 맞는 결승선을 함께 그립니다.
※ 진단평가로 정확한 출발점을 정하고, 학생 속도에 맞춰 구간을 늘이거나 압축합니다. 고등에 시작해 영재고를 ‘준비’하긴 어렵지만, 영재고 재학생의 내신 대비는 전담으로 확실하게 잡아드립니다.
파이썬 한 줄도 누군가는 따라 치고, 누군가는 설계합니다.
우리는 네 단계로 생각하는 힘을 깊게 만듭니다.
문제를 코드로 옮기기 전에, 무엇을 묻는지부터 읽습니다. 큰 문제를 작은 단계로 나누는 습관 — 블록이든 파이썬이든, 모든 풀이의 출발점입니다.
세운 순서를 직접 구현합니다. 변수·조건·반복·함수로 내 논리를 동작하게 만드는 단계. 따라 치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쓰는지 알고 씁니다.
되는 코드에서 잘 되는 코드로.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으로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더 빠르고 정확한 방법을 찾습니다. 내신·대회가 요구하는 실력입니다.
정보 내신, 정보올림피아드, 영재고·과학고 실전까지. 그동안 쌓은 사고력을 점수와 결과로 증명하는 단계. 기출 분석과 실전 트랙으로 마무리합니다.
학교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을 좇아 쌓아온 전담 노하우. 온라인 실시간 수업으로 어디에 있든 본점 수업에 그대로 연결됩니다.
1학년 전교생 92명 중, 한 학기 만에 절반 이상이 정보 대비에 합류합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뒤가 아니라, 입학 전에 시작하세요.
초등 첫 코딩부터 영재고 심화까지, 12종의 자체 교재가 하나의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진단 결과에 맞춰 시작점과 순서를 다르게 엽니다.
단원마다 읽고 · 풀고 · 정리하고 · 채점받고 · 복습하는 5단계를 거칩니다. 그 모든 과정이 기록으로 쌓여, 다음 수업의 출발점이 됩니다.
교재·진단·학습기록·원생관리까지, 본점이 쓰는 시스템을 그대로. 콘텐츠를 처음부터 만들 필요 없이, 수업에만 집중하실 수 있습니다.
까지 가맹비 전액 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