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코딩학원IO CODING ACADEMY

홈 · 커리큘럼 안내

CURRICULUM — 전체 과정 안내

광주영재고 학생들이
지금 배우는 커리큘럼입니다.

광주영재고 학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재원하는 학원. 초등 첫 코딩부터 영재고 내신, 정보올림피아드, 코드페어까지 — 이 안에서 전 과정이 이어집니다. 대치동에 내놓아도 밀리지 않을 커리큘럼을, 봉선동에 만들었습니다.

24권자체 교재
158개LMS 학습 단원
1,066문항코딩 저지 문제
5단계초등 → 영재고 눈높이 버전
01 — 과정의 원리

단계마다 길러지는 힘이 다릅니다.

“파이썬을 배웠다”는 말로는 부족합니다. 우리는 각 단계가 학생에게 남겨야 할 힘을 명확히 정해두고, 그 힘이 생겼는지 확인한 뒤에 다음 단계로 보냅니다.

첫째기초 파이썬

문법 — 코드를 언어처럼

입력을 받아야 하면 input, 반복을 멈추려면 break. 한국어와 코드를 자유롭게 오가고, 코드의 실행 순서와 변수의 변화를 컴퓨터의 입장에서 정확히 따라가는 힘입니다. 읽기와 쓰기가 모두 되어야 이 단계를 마친 것으로 봅니다.

둘째기초 알고리즘

구현 — 일단 풀어내는 힘

아무리 낯선 문제라도, 어떻게든 입력을 출력으로 바꿔내는 힘. 변수를 설계하고, 작은 코드 조각을 쌓고, 부분 문제를 결합해 완전탐색까지 — 효율은 나중 문제입니다. 먼저 ‘되는 코드’를 만듭니다.

셋째심화 알고리즘

최적화 — 잘 되는 코드로

되는 코드를 시간·메모리 제한 안에 도는 코드로 다듬습니다. 시간복잡도를 읽고, 스택·큐·그래프·트리와 BFS·DFS·DP·그리디를 적재적소에 꺼내 쓰는 힘 — 내신과 대회가 요구하는 실력입니다.

영재고 재학생의 AP 과정은 이 세 단계를 짧게 압축해 달리는 과정입니다. 인공지능(머신러닝)과 게임 개발(유니티·C#)은 기초 파이썬 이후에 선택하는 별도 과목입니다 — 필요한 사고방식이 달라, 흐름에 끼워 넣지 않고 따로 엽니다. 하드웨어·발명품 개발(마이크로비트 · 레고 스파이크 · 라즈베리파이)도 같은 이유로 별도 트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02 — 로드맵

어디까지 갈지는
아이가 정합니다.

처음엔 게임을 만들며 재미있게 시작합니다. 그러다 아이에게 목표가 생기면 — 학교 내신이든, 올림피아드든, 영재고든 — 길이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지금 우리 아이가 어느 정거장인지만 찾으시면 됩니다.

갈림길

여기서 목표에 따라 갈라집니다

네 정거장을 지난 아이는 어느 방향이든 갈 수 있습니다. 목표에 맞는 노선을 골라 끝까지 함께 갑니다.

과학고 트랙 C언어 · 파이썬 · 아두이노

과학고 정보 내신 세 과목을 각각 전용 교재로 준비합니다. 센서·제어 피지컬 컴퓨팅까지.

영재고 트랙 광주과학고 내신 전담

1-1 파이썬 구현력부터 2-1 인공지능까지 학기별 내신, AP(프로그래밍과 문제해결 · AI로봇), 서버 기자재까지.

정보올림피아드 KOI 1교시 · 2교시

이론(1교시)과 실기(2교시)를 나눠 대비합니다. 역대 기출을 유닛으로 풀며 실전 감각을 만듭니다.

고교 정보 내신 인공지능 기초 · 학교 시험 · 코드페어

일반고 정보·인공지능 과목의 지필·수행평가부터 코드페어 대회까지, 학교 진도에 맞춰 챙깁니다.

※ 학년은 눈금일 뿐입니다. 실제 시작 정거장은 레벨 진단으로 정합니다 — 늦게 시작해도, 그 시점에 가장 의미 있는 목표까지 가는 길이 있습니다.

03 — 자주 묻는 질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

코딩이 처음인 학부모님이 매번 물으시는 것들입니다. 미리 답을 적어두었습니다.

Q1왜 많은 언어 중에 파이썬부터 배우나요?

전 세계가 ‘첫 언어’로 파이썬을 씁니다. 미국 주요 대학의 컴퓨터과학 입문 수업도, 우리나라 학교 정보 교과도 대부분 파이썬으로 가르칩니다. 문법이 사람의 말에 가장 가까워서 — 화면에 인사말을 띄우는 데 코드 한 줄이면 됩니다 — 규칙을 외우는 데 쓰는 시간을 줄이고 ‘생각하는 법’에 시간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워두면 버려지지 않는 언어입니다. 인공지능(AI) 개발의 표준 언어이자 정보올림피아드·영재고 내신·대학 코딩 시험에서 그대로 쓰는 언어라, 초등 때 시작한 파이썬이 입시와 전공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전 과정의 중심 언어가 파이썬이고, 과학고 내신처럼 C언어가 필요한 트랙에서만 그 위에 얹어 배웁니다.

Q2블록코딩과 언어코딩은 뭐가 다른가요?

블록코딩은 명령이 적힌 블록을 레고처럼 끌어다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오타도 문법 오류도 없어서, 아이가 ‘논리 만들기’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엔트리 — 네이버 · 한국 학교 표준
  • 스크래치 — 미국 MIT
  • 코드닷오알지 — 미국 비영리

언어코딩(텍스트 코딩)은 개발자들이 실제로 쓰는 언어를 키보드로 직접 쓰는 방식입니다.

  • 파이썬 — 첫 언어 · AI
  • C · C++ — 대회 · 과학고
  • 자바 — 서버 개발
  • 자바스크립트 — 웹
  • C# — 게임(유니티)

차이를 한 줄로 줄이면 — 블록코딩은 생각을 만드는 연습장, 언어코딩은 진짜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시험·대회·입시가 인정하는 것은 언어코딩이라서, 로드맵의 정거장 1(엔트리)에서 사고력을 만든 뒤 정거장 2(파이썬)로 갈아타는 순서로 설계했습니다.

Q3하드웨어 · 발명품 개발 수업도 있나요?

화면 안에만 있던 코드가 밖으로 나와 불을 켜고 모터를 돌리는 경험은 아이의 흥미를 가장 크게 키우는 영역입니다. 별도 트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 마이크로비트 — 센서 달린 손바닥 컴퓨터
  • 레고 스파이크 — 레고 + 모터로 로봇
  • 라즈베리파이 — 초소형 컴퓨터(심화)

초등 흥미 단계(정거장 1~2)에서 병행하기 좋고 — 마이크로비트는 블록코딩과 파이썬을 모두 지원해 로드맵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발명품·메이커 대회, 나아가 과학고 트랙의 아두이노 피지컬 컴퓨팅으로 연결됩니다. 개설 반과 시간표는 상담으로 안내드립니다.

04 — 전체 과정

모든 과정에는 자체 교재가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운영 중인 24개 과정 전체입니다. 수업 리포트에서 들어오셨다면, 지금 배우고 있는 과정이 주황 테두리로 강조되어 보입니다.

과정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05 — 수업 방식

커리큘럼표로 끝나지 않고,
시스템이 굴립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든 방식은 같습니다. 진단으로 시작점을 정하고, 단원마다 같은 학습 사이클을 돌고, 결과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STEP 1

진단

레벨테스트로 시작점을 정합니다. 기준은 학년이 아니라 지금의 진도입니다.

STEP 2

수업

자체 교재와 LMS로 진행합니다. 같은 단원도 초등 → 영재고 5단계 눈높이 버전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STEP 3

훈련

단원마다 읽기 · 풀이 · 정리 · 채점 · 복습 5단계를 거치고, 코딩 저지 문제로 손을 움직입니다. 이전 유닛을 60% 넘겨야 다음 유닛이 열립니다.

STEP 4

기록

영역별 정답률, 회차별 점수 추이, 서술·코드 답안의 AI 채점 코멘트가 수업 리포트로 학부모님께 전해집니다.

START HERE

우리 아이는 지금 어느 단계일까요?

레벨 진단으로 정확한 시작점을 찾아드립니다. 부담 없이 물어보세요.

062-714-2563